🍚 증숙(밥) 품온 산포 최소화 AI 시스템
㈜이에스그린푸드 · 1,500 배치 · 약 10만 데이터 포인트 (데모)
🌡 현재 품온 분포 vs 목표 구간
목표 83–87℃ · 실측 범위 69.8–91.9℃
목표 83–87℃
평균 85.32℃
69.87580859091.9℃
목표 구간 달성률
43.5%
83–87℃ · 목표 95%
실측 산포 σ
±2.78
목표 ±0.5℃
평균 품온
85.32
목표 한가운데
공정능력 Cp
0.65
목표 1.33
HACCP 준수율
100%
72.5℃ 이상 유지
평균은 목표 한가운데(85.32℃)지만, 목표 구간에 실제로 든 배치는 10개 중 4개뿐. 문제는 온도가 아니라 흔들림(산포)입니다. 수치는 제안서 근거 기반 데모입니다.
📄 과제 제안서
📊 품온 분포 현황
1,500 배치의 최종 품온 분포입니다. 목표 구간(83–87℃)에 든 배치는 43.5%. 산포 σ가 커서 목표 밖으로 벗어난 배치가 많습니다.
품온 분포 히스토그램 (녹색 = 목표 구간)
월별 목표 달성률 추이 (%)
📌 이상 배치 비율 27.2% · 공정능력 Cp 0.65 — 규격 대비 변동이 커, 수출 물량 확대 시 클레임 리스크 증가.
🌡 4단계 가열 분석 —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
4단계 온도와 최종 품온의 상관계수 r = 0.82, 변수 중요도 0.52로 압도적 1위. 그런데 4단계 실측 편차가 22℃(69.8~91.9℃)에 달합니다 — 센서 오류가 아닌 제어 불안정.
단계별 평균 온도 · 편차 (℃)
품온 변동 영향 인자 (변수 중요도)
📌 4단계 온도 + 가열 시간 + 물 투입량 세 인자가 대부분을 설명. 실내 온·습도는 상관 0.3 미만으로 초기 모델 제외.
🎯 불량 원인 파레토
가열 시간 부족 40% + 물 투입량 과다 30% — 상위 두 항목이 전체의 70%. 타이머 설정과 정량 급수 두 지점만 잡아도 대부분 해결됩니다.
불량 원인 파레토 (막대=건수 / 선=누적%)
📌 1단계 구축 범위는 가열 시간 제어 + 물 투입량 정량화에 집중 — 설비 위치 편차 보정은 2단계.
🔥 트레이별 목표 달성률 (설비 내 위치 편차)
같은 배치·같은 조건에서도 위치에 따라 열이 고르게 닿지 않습니다. Tray 7 = 72% vs Tray 25 = 18%, 무려 54%p 차이.
취반기 내 트레이 위치별 달성률 (%)
달성률: 낮음(<40%) 높음(>70%)
📌 Tray 22~28(하단/모서리) 구간 달성률 급락 — 열 순환·트레이 배치 개선 + 취반기별 정비 우선순위 산출 필요.
⏰ 시간대별 취약 구간
06~08시 첫 배치 달성률이 40% 수준으로 급락합니다. 야간 비가동 후 예열이 덜 된 상태에서 생산을 시작하기 때문 — 예열 절차 표준화만으로 개선 가능.
시간대별 목표 달성률 (%)
📌 첫 배치 전 예열 완료 체크리스트 도입 시 아침 취약 구간을 목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.
📈 제안 목표 · 로드맵
측정 가능한 숫자로만 목표를 세웁니다. 1단계(6개월) → 최종(24개월).
관리 지표As-Is1단계 (6개월)최종 (24개월)측정 방법
목표 품온 달성률 (83–87℃)43.5%70%95%배치별 최종 품온 자동 집계
품온 표준편차 σ±2.78℃±1.5℃±1.0℃일·주 단위 산포 추이
공정능력지수 Cp0.651.001.33규격 대비 공정 변동
이상 배치 비율27.2%15%10% 이하PoC 분석 기준 동일 적용
HACCP 준수율100%100% 유지100% 유지CCP 자동 기록·이력 보존
현장 활용률60%85%일일 점검 시 시스템 조회 비율
산포 σ 개선 목표 (℃)
달성률 · Cp 개선 목표
💡 기대효과: 사후 검사 → 사전 예측(MAE 0.5℃) 전환 · 수출 바이어용 HACCP 온도 이력 디지털 증빙 자동 출력.